일본 해운사 케이라인은 과거 이마바리조선에 발주한 1만4000TEU급 컨테이너선 < 밀라노 브리지 >호가 지난 18일 준공됐다고 24일 밝혔다.
신조선은 2015년부터 준공한 동형 시리즈선에 이어 추가 발주한 제2세대 총 5척의 첫번째선이다. 케이라인이 소속된 디얼라이언스(TA)의 아시아-지중해 서비스 MED2에 투입될 예정이다.
에너지 절약 기능을 갖추고 있는 이 시리즈선은 올해 5척 모두 준공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제1세대 5척을 포함, 케이라인의 1만4000TEU급은 총 10척이 된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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