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3 16:38

탈린크실야라인 <메가스타>호 ‘올해 친환경 선박’ 선정

탈린크그룹 "오늘보다 더나은 내일 이끌도록 노력"

북유럽 발트해 최대 해운사인 탈린크실야라인의 <메가스타>호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2017 국제 친환경 선박 어워드’에서 올해의 친환경 선박으로 선정됐다.

올해 두 번째 열린 ‘국제 친환경 선박 어워드’는 국제 친환경 해운 정상회의의 일환으로 해양 전문가와 해운사들의 뛰어난 노력과 업적을 축하와 독려를 하는 자리다.

탈린크그룹의 <메가스타>호는 212m의 길이로 2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4만9000t급 페리선이다. 발트해를 비롯한 배출통제지역의 배출 가스규제를 준수하도록 설계된 이 선박은 LNG를 연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때에 따라 디젤로도 운항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탈린크그룹 CEO 자넥 스탈마이스터는 “탈린크그룹은 우리의 기존 함대를 지속적으로 현대화하고 선망있고 비전을 가진 기술전문가와 협력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이끌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isakim7
2017-10-24 12:20:22
이 배는 크루즈선이 아니라 Ro-Pax(Ro-Ro Passenger Ferry)입니다. 차량과 화물, 여객을 동시에 수송하며 일정 항로를 운항하는 Ferry ship 이지요. 특별히 크루즈선과 비슷한 컨셉으로 디자인 되어 Cruise Ferry(크루즈페리)라고도 합니다. 참고로, 크루즈선은 차량을 싣지않고 승객만 탑승하여 기항지를 돌며 유람을 하도록 하는 배 입니다. 답글 0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