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4 13:30

북미 수입항로 ‘컨’ 물동량 8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

1월 10.6% 증가한 54만8000TEU
북미 수입항로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중국 화물 증가에 힘입어 8개월 연속 상승했다.

미국 JOC피어스는 미국발 아시아 18개국·지역(수입항로)의 2017년 1월 컨테이너 화물량이 전년 동월 대비 10.6% 증가한 54만8000TEU로 8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요국인 중국이 호조세였으며, ASEAN(동남아시아 국가연합)도 상승세였다.

수입항로의 점유율 4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이 18.5% 증가한 24만8000TEU를 기록했으며, 홍콩 역시 18.3% 증가한 27만1000TEU에 달하면서 점유율 약 50%를 확보했다.

ASEAN은 5% 증가한 9만2000TEU로 전체적으로 13개월 연속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가 21.5% 증가로 대폭 성장했으며, 주요국인 베트남도 13개월 연속 증가했다.

일본은 육류·조정품 및 가구·가재 도구, 종이류의 취급실적이 부진하면서 11.5% 감소한 5만 6000TEU에 머물렀다. 한국은 5개월 연속, 대만은 7개월 연속 증가했다. 남아시아는 2개월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