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0 18:21

미국 물류현대화 단체 출범

특송업체 아마존 등 참여
미국에서 전미산업운수연맹(NITL) 등 화주 단체, UPS, 페덱스, 아마존 등의 물류기업들은 이달 물류 시스템 현대화를 목표로 AMT(Americans For Modern Transportation)를 설립했다. 앞으로 인프라 투자와 교통정책 도입, 안전확보· 연비 개선기술 개발에 대한 인센티브 등은 의회 및 관계 부처에서 담당한다.

미국상공회의소, 전미 제조업협회, 전미 소매업협회, 미국 고속도로 이용자연맹, 국제창고물류 업체(IWLA) 외에, 영국 버진그룹 설립자인 리차드 브랜슨이 설립한 환경 싱크탱크의 카본 워 룸 등의 유력 단체도 일원이다.

미국에서는 전자상거래(e-커머스)의 발전으로 물류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한편, 도로 등 물류 인프라의 노후화 등이 경제 성장의 저해 요인이 될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미국 토목학회에 따르면 도로·교량 인프라 개선에 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Mimosa 05/10 05/11 T.S. Line Ltd
    Honor Prosper 05/11 05/12 BEN LINE
    New Golden Bridge V 05/12 05/13 Weidong Shipping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nsung Incheon 05/10 05/11 Sinokor
    New Golden Bridge VII 05/11 05/12 Weidong Shipping
    Huadong Pearl VIII 05/11 05/12 HUADONG Ferry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Hmm Vancouver 05/27 06/08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