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4 09:10

해양환경공단, 3년 연속 공직복무관리 최우수기관

해수부 산하 19개 공공기관 평가

해양환경관리공단(KOEM)은 2016년도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공직복무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14년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에 이어 해양수산부 산하 기관 중 최초로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해양수산부(감사담당관실)는 산하 19개 공공기관에 대한 △공직복무관리계획 수립 추진의 적절성 △부정부패 요인 발본 노력 △정책점검 강화 노력  및 △공직자 사기진작 노력 등 4개 영역과 10개 평가지표 실적을 평가해 매년 최우수 기관 및 우수 기관에 대한 표창을 실시하고 있다.

공단은 부패·비정상 근절을 목표로 ‘공직기강 확립 4대 실천 추진 전략 및 9개 특별대책’을 수립해 부조리 취약분야 및 취약시기 집중점검, 청탁금지법 시행 선제적 대응 등 엄정한 공직문화를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 전 임직원이 공단의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노력으로 3년 연속 부패척결 선도기관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NEW DEL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2/05 03/09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5 02/06 03/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1/31 02/21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2/01 02/21 FARMKO GLS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