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2 17:35

코리아쉬핑가제트 2017년 시무식

소통 통해 어려움 극복

코리아쉬핑가제트는 2일 오전 9시 본사 회의실에서 2017년 시무식을 가졌다.

발행인인 김명호 대표이사 회장(사진)은 이날 “지난해는 계속된 해운 불황을 이기지 못하고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우리나라경제 신인도에 큰 영향을 미쳤고, 박근혜 정부가 최순실 국정농단사태를 빚으며 국회 탄핵 소추로까지 이어지는 등 다사다난했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해에도 전망이 불투명하고 경제불황으로 산업별 구조조정과 인력감축이 이어지겠지만 임직원들이 한 몸 한 뜻으로 대응책을 강구해 나가야한다"며 "소통을 통해 어려움을 이겨내자"라고 강조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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