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5 16:31

MOL 이케다 사장 “컨 부문 핵심사업으로 육성”

선대감축 연내 완료 전망
MOL 이케다 준이치로 사장이 일본 대형 3사 컨테이너 부문 통합과 관련, 수익성을 갖춘 핵심사업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본해사신문 보도에 따르면 최근 열린 행사에서 이케다 준이치로 사장은 정기 컨테이너선 사업을 통합한다고 언급하며 “컨테이너선은 당사 사업 포트폴리오의 핵심을 이루는 분야”라며 “수익성을 갖춘 핵심사업으로 육성할 것이라는 결의의 표현이 이번 사업통합”이라고 말했다.

이케다 사장은 2016년도를 ‘구조개혁 원년’이라고 회고했다. 벌크선 사업구조 개혁에 대해서는 “최우선 과제였던 선대 감축과 시황 익스포저 축소는 연도 안에 완수할 전망이다”라며 진척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최종 흑자는 확보될 전망이지만, 경상단계에서도 흑자화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책정 중인 신경영 계획에 관해서는 “각 사업의 전략에 중심이 되는 전체적인 주제는 명확해지고 있다. 앞으로도 종합 해운기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