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2 09:59

아마존, 中 전자상거래 시장 노린다


아마존이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을 노리고 있다.
  
중국현지언론에 따르면 아마존은 현재 중국으로부터 1000만 건의 과경전자상거래 주문을 받고 있다.

또 아마존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중국의 고급 상점을 통해 과경전자상거래를 확장, 전자상거래 시장의 전쟁터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다.

아마존은 중국에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몇 안되는 미국의 인터넷 회사로 알리바바, 징동닷컴, 넷이즈 등과 같은 강력한 현지 라이벌 회사들의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아마존 중국의 장웬이 사장은 "글로벌 공급 시스템면에서 아마존이 타 기업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며 "이 시스템을 통해 좋은 상품과 중국 고객을 연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국 소비자들은 과경전자상거래를 통해 860억 달러치를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48%의 증가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베이징의 한 리서치 회사의 국제 분석가가 전했다.
 

< 상하이=박노언 통신원 nounpark@hanmail.net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