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선사 진후이쉬핑&트렌스포테이션이 자사선 매각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진후이쉬핑&트렌스포테이션은 2000년 건조된 핸디막스 벌크선 <진 롱>호를 340만달러에 매각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매각사는 중국 닝보천성해운의 자회사로 알려졌다.
이 선사는 지난 22일에도 5만t급 핸디막스 벌크선 <진 안>호를 아랍에미리트(UAE)의 선주에게 매각한 바 있다.
일본해사신문은 이에 대해 "선대 규모 최적화 및 유동성 강화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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