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선주가 프리선을 유럽 선사 주축인 풀(협조배선)에 운항 위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드라이시황 침체로 반환되는 선박이 증가하고 있으며 유럽의 운항 선사는 프리선을 인수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최근 일본해사신문은 “일본의 ‘갈 곳 잃은 건화물선’의 향방이 과제로 떠올랐다”며 “일본 선사들이 유럽 대형 드라이 벌크 선사가 주최하는 풀에 운항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NYK, MOL, 케이라인 대형 해운3사는 파나막스 및 핸디사이즈를 중심으로 감선을 추진 중이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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