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5 15:26

日 고베항, 1월 ‘컨’ 처리량 소폭 증가

2% 증가한 20만5729TEU. 6개월 연속 증가
일본 고베항에서 처리된 컨테이너 화물이 1년 전에 소폭 증가했다.

최근 고베시 미나토총국에 따르면 고베항의 1월 컨테이너 취급개수는 전년 동월 대비 2% 증가한 20만5729TEU로 6개월 연속 증가했다. 중국 경제 둔화 등으로 수출은 전년 수준을 밑돌았으나, 수입은 순조로운 상승세를 나타냈다.

무역 컨테이너는 2% 증가한 16만610TEU로 2개월 연속 플러스를 기록했다. 수출은 3% 감소한 8만1125TEU로 부진했으나, 수입은 8% 증가한 7만9485TEU로 호조세를 나타냈다.

고베항 관계자는 “2015년은 전반적으로 아시아가 순조로웠으나, 중국은 전년 수준을 밑돌았다. 해가 바뀌어도 저조한 중국 트레이드의 영향으로, 수출이 감소했다”고 말했다.

동시에 발표된 고베항의 2015년 항세(1~12월)는 아시아가 3% 증가한 164만5183TEU로 상승세였다. 그 중 수출은 4% 증가한 97만5377TEU, 수입은 3% 증가한 66만9807TEU였다.

한편 중국은 3% 감소한 77만342TEU로 모두 전년 수준을 밑돌았다. 수출은 3% 감소한 44만1229TEU, 수입도 3% 감소한 32만9113TEU로 부진했다.

북미는 2% 증가한 32만391TEU, 그 중 미국이 0.4% 감소한 27만4758TEU였다. 유럽은 4% 증가한 13만5437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