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엑스홀딩스의 자회사인 CJ대한통운비엔디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
CJ대한통운비엔디는 지난해 영업이익은 11억8천만원으로 1년 전 12억원에 견줘 약 2천만원 줄었다고 최근 공시했다.
매출액은 137억원으로 전년 141억3천만원 대비 3% 감소했다. 육운과 해운 영업수익은 각각 122억7천만원 2억8천만원으로 1년 전과 비교해 증가했으나, 부수영업수익은 11억4천만원을 기록, 전년 19억5천만원 대비 41.5% 급감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5억9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억2천만원과 비교해 소폭 감소했다.
CJ대한통운비엔디의 현재 자본금은 125억원이며 케이엑스홀딩스와 초촌제일창고가 각각 84.36% 15.6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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