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8-01 15:19

건설교통부 오토바이 택배업종 신설방안 검토

정부가 현재 자유업종으로 되어있는 오토바이를 이용한 택배업의 덤핑, 과
당경쟁과 화물피해에 대한 보상책 마련 등을 위해 이륜자동차 운송사업 업
종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이에따라 건교부는 오토바이 택배업을 화물자동차운송사업의 독립업종으로
신설, 제도권으로 흡수해 운임, 운송약관, 보험가입 등을 유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또한 이와함께 운송사업의 업종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화물자동차운송사업용
차종에 화물자동차 및 특수자동차와함께 이륜자동차를 추가하는 방안도 연
구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오토바이 택배업을 화물자동차운송사업의 독립업종으로 신설할 경우
규제완화 추세에 역행하고 행정관청 감독의 실효성 확보가 곤란한데다 기
존사업자 반발 등 입법추진상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따
라 오토바이 택배업을 현행처럼 자유업종으로 존치하되 화물의 멸실·훼손
으로 인한 피해보상 방안 등을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마련하는 방안이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Qingdao 07/24 07/27 T.S. Line Ltd
    Kmtc Bangkok 07/24 08/11 KMTC
    Ts Qingdao 07/25 07/29 KMTC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7/31 08/0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71 07/31 08/04 Wan hai
    Ever Command 08/13 08/18 Evergreen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ivienne 07/25 08/11 HMM
    Esl Asante 07/27 08/16 ESL
    Esl Asante 07/27 08/16 T.S. Line Ltd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eal Lumos 07/23 08/05 HMM
    Sm Yantian 07/27 08/07 SM LINE
    Sm Yantian 07/27 08/07 Tongji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ger Chennai 07/25 08/13 FARMKO GLS
    Xin Tian Jin 07/25 08/14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Tiger Chennai 07/25 08/15 KOREA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