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가 오는 7월부터 미국 걸프해와 중남미를 연결하는 노선을 개편한다.
새로운 서비스 ‘ECSA’의 루프1은 독일선사 함부르크수드와 협조해 5500TEU급 7척이 운항된다. 기항지는 베라크루스-알타미라-휴스턴-크리스토발-카르타헤나-수아페-산토스-이타포아-나베간테스-파라나구아-산토스-리오데자네이루-살바도르-카르타헤나-크리스토발-베라크루스의 순이다.
루프2은 독일선사 하파그로이드, 일본선사 NYK와 협조해 5500TEU급 8척이 투입된다. 기항지는 베라크루스-알타미라-휴스턴-뉴올리언스-카우세도-수아페-산토스-아이레스-몬테비데오-리오그란데-나베간테스-산토스-리오데자네이루-카르타헤나-베라크루스의 순이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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