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7 15:48

서일본철도, 2월 수출 물량 14% 증가

아시아 16개월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서
서일본철도의 2월 일본 발착 항공화물처리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한 4683톤으로 나타났다. 17개월 연속으로 성장한 것이다.

북미 항만 적체에 따른 항공 물량 증가로 미주행 화물이 대폭 증가됐으며 유럽도 순조로웠다. 아시아는 동아시아의 침체로 16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방면별 수출 중량은 TC1(미주)이 59% 증가한 1173톤, TC2(유럽)가 31% 증가한 697톤, TC3(아시아)가 0.9% 감소한 2811톤이었다.

TC1은 7개월 연속 증가했다. 자동차 부품의 처리 확대로 미국 중서부가 2.7배, 서부가 39%증가로 호조를 보였다. TC2는 20개월 연속으로 증가했다. 베네룩스 3국(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가 8% 증가, 독일이 26%증가로 확대됐다다.

TC3중 동아시아는 대만이 25% 증가했으나 중국이 6% 감소, 홍콩이 33% 감소해 침체됐다. 우리나라도 9% 감소했다. 남아시아는 싱가포르가 15% 증가했으며, 항만 혼잡 영향으로 필리핀도 58% 늘었고 태국은 19% 감소했다.

수입 건수는 5% 증가한 9090건으로 7개월 연속 증가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3 03/24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a Janice 03/23 03/27 Heung-A
    Sawasdee Pacific 03/25 03/28 H.S. Line
    Sawasdee Pacific 03/25 03/28 Pan Con
  • BUSAN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asline Osaka 03/24 03/27 KMTC
    Easline Osaka 03/25 03/27 Pan Con
    Easline Osaka 03/25 03/27 EAS SHIPP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