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K가 앞으로도 여객선 사업에 집중한다.
NYK는 지난 4일, 여객선 자회사인 미국의 크리스탈 크루즈사의 매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NYK 측은 크리스탈 크루즈가 여객선 사업의 브랜드 확립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여객선 사업에서는 NYK크루즈를 통해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노선에 운항되는 < 아스카 II>호 운항에 심혈을 기울인다.
크리스탈 크루즈는 홍콩에 거점을 둔 종합레저기업 겐틴 홍콩에 매각된다.
NYK 측은 “크리스탈사가 운항하는 선박 2척과 NYK크루즈의 <아스카 II>의 대체 투자 시기가 겹쳐 일본 시장 중심으로 <아스카 II>에 집중하기로 했다. 여객선 사업은 2013년도에 흑자화됐으며 2015~2016년도 예약은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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