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08 17:42

브라질 항만, 고객유치위한 요율경쟁 치열

브라질항만의 요율경쟁이 치열하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형태 부연구위원
에 따르면 브라질 북동지역의 항만간에 고객 유치를 위한 요율경쟁이 치열
하게 전개되고 있다. 수심 15.5m를 보유해 동지역의 중심항만으로 개발된 S
uape항은 경쟁항만인 Salvador항, Fortaleza항 및 Natal항에 비해 요율수준
이 다소 높은 편이다. 이로 인해 동항만을 오랫동안 이용해 온 외국선사가
최근 인근의 Salvador항으로 기항지를 변경했다.
Suape항은 선사의 이러한 반응에 대응하기 위해 항만내 하역회사와 새로운
협정을 맺어 하역요율을 인하키로 했고 이 조치가 취해지자 동항만을 떠났
던 선사는 6월 중순 다시 기항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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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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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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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SYD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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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Singapore 07/01 07/30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7/26 HMM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 BUSAN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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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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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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