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배포판 아파치 하둡 기술의 선두 기업인 맵알테크놀러지스(지사장 김점배)가 2014년 11월을 기점으로 맵알을 사용하는 기업 수가 700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객 수의 증가뿐 아니라 기존 맵알 고객들의 최근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s)도 증가해 달러 기준으로 200% 이상의 순이익 증가율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존 슈뢰더(John Schroeder) 맵알테크놀러지스 CEO 겸 공동 창립자는 “맵알은 전세계 대규모 기업들이 데이터의 위력과 장기간의 성공을 위해 설계된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술 플랫폼을 제공해 급속도로 성장해왔다”며, “맵알은 빠르게 확대되는 시장에서 고객의 지속적인 성장 및 성공을 이끌기 위해 앞으로도 자사의 비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있다”고 전했다.
< 배종완 기자 jwba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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