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31 18:00
한진해운(사장 김찬길)이 고객만족의 일환으로 해상직원 가족상담실을 새롭
게 단장하여 해상직원, 가족들, 내방고객들과 친밀감 조성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어 업계에 화제를 뿌리고 있다. 한진해운 해상직원 가족상담실을
주관하는 해사부문 후생복리팀은 "앞서 나가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
으로 해상직원 및 가족의 회사업무 창구역할을 담당, 각종서류의 발급 및
고충상담실시 모든 민원업무 처리 등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최
전방에 위치한 해상직원 가족상담실의 실내장식을 내집 거실과 같은 편안
함과 안락함을 주는 분위기로 단장했고 특히 상담실 중앙정면에는 스마일
판넬을 부착하여 밝은 이미지를 조성했다. 한편 가족상담실에서는 5월 가정
의 달을 맞이하여 방문하는 가족 및 어린이들에게 사탕과 책받침, 메모지를
선물로 지급했으며 회사 23주년 창립기념 선물로 제작된 유,무선 전화기
및 제빵기를 상담실에서 지급하여 주변사람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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