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19 10:39
척수론 그리스, TEU로는 독일이 가장 많이 보유
세계 주요 해운국들의 보유선대는 모두 2만9천2백12척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전통적인 선진해운국인 그리스가 가장 많은 척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Containerisation International Yearbook에 따르면 지난해 그리스는 3천67
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톤수로는 1억2천7백26만6천DWT, 36만4천TEU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은 2천8백69척, 중국이 1천8백29척, 독일이 1천7백37척, 러시아가 1천6
백13척을 각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컨테이너선 수송능력으로는
독일이 가장 많아 1백27만2천TEU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7백85척의 선박
을 보유하고 있으며 톤수로는 2천5백63만2천DWT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자료 151Page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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