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2 14:24

태영상선, 창립 59주년 기념식 가져

태영상선(사장 박영안)이 2일 서울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박영안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60주년을 한해 앞둔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변화’, ‘개선’, 그리고 ‘소통’"임을 강조했다.

이어 박 사장은 “기존의 영업전술 및 전략의 변화, 높은 비용단가의 개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단합하는 사내분위기를 이뤄낸다면 현재의 어려운 여건을 능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자신의 마음가짐과 행동부터 바꾸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각 부문별 시상식도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20년, 15년, 10년 장기근속자를 비롯해 매출증대, 원가절감, 안전운항, 제도개선 및 최우수 동호회와 최우수 강사에게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됐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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