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2 14:24

태영상선, 창립 59주년 기념식 가져

태영상선(사장 박영안)이 2일 서울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박영안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60주년을 한해 앞둔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변화’, ‘개선’, 그리고 ‘소통’"임을 강조했다.

이어 박 사장은 “기존의 영업전술 및 전략의 변화, 높은 비용단가의 개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단합하는 사내분위기를 이뤄낸다면 현재의 어려운 여건을 능히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자신의 마음가짐과 행동부터 바꾸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각 부문별 시상식도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20년, 15년, 10년 장기근속자를 비롯해 매출증대, 원가절감, 안전운항, 제도개선 및 최우수 동호회와 최우수 강사에게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됐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9/18 09/29 SM LINE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09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10 T.S. Line Ltd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9/21 10/11 Wan hai
    Interasia Inspiration 09/24 10/18 Wan hai
    Wan Hai 365 09/25 10/22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Jira Bhum 09/20 10/11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