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은 한국남동발전(주)의 발전용 유연탄 수송 입찰에 참가해 적격심사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대한해운은 17만t(재화중량톤)급 케이프사이즈 벌크선 1척을 전용선으로 투입해 연간 126만4천t을 2017년 2분기부터 10년간 운송한다. 계약금액은 1690억원이다.
대한해운은 적격심사 후 최종 낙찰사로 결정되면 7일 이내에 남동발전과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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