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7 13:39

프로덕트선 태평양서 회복세 보여

MR형 상승 1.3만달러대 회복

프로덕트 탱커 시황이 태평양에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 난방용 연료 수요가 일단락되면서, 동남아시아와 호주 경유 물동량이 증가했다. 수에즈 동쪽의 미디엄 레인지(MR)형 용선료는 1~2월 침체시의 하루당 7000~8000달러에서, 현재 1만3000달러대로 회복됐다.

태평양의 프로덕트선 시황은 연초 수에즈 이서의 선복 유입 증가 등을 배경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최근 한국과 일본 선적을 중심으로 극동 물동량이 회복세로 돌아서 용선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대서양은 올해 들어 유럽과 미국의 한파를 영향으로, 미국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물동량이 침체됐다. 수에즈 이서의 MR형 용선료는 한때 하루당 9000달러대까지 내려갔지만, 최근 1~2주 만에 바닥을 쳐, 현재 1만2500달러 전후로 회복되고 있다.

앞으로 우려되는 것은 올해 후반부터 2015년에 걸쳐 증가될 것으로 보이는 신조선의 공급 압력이다. 단, 생산지 정제와 선진국의 정유소 폐쇄에 따른 제품 물동량의 확대 및 트레이드 장거리화로 "선박 수요는 늘고 있어, 수급은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일본선사 관계자는 지적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3.6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YOKOHAM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Nuuk Maersk 01/29 02/27 MAERSK LINE
    Heung A Xiamen 01/30 02/02 Dongjin
  • BUSAN BAK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Dana 02/18 03/28 HS SHIPPING
  • GWANGYANG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appy Lucky 01/29 01/30 Doowoo
    Happy Lucky 01/29 01/30 Doowoo
    Happy Lucky 01/29 01/30 Doowoo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