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0 17:52

뉴 밀레니엄을 위한 전략적 HRM

이 책은 급변하는 21세기 경영환경 아래서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기 위한 조직 및 인적자원관리의 필요성과 그 해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다년간에 걸친 외국기업에서의 실무경험과 ERP(전사적 자원관리) 컨 설팅을 통한 지식을 근간으로 경영환경의 변화가 조직과 구성원에 주는 영 향과 이에 대한 대응방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진정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조직효율의 향상 및 조직의 최고재산인 인적 자산(Human Capital)의 잠재력 개발 극대화를 통한 기업의 가치증식 그리고 실질적인 인재개발 및 조직관 리방안으로서 정보기술의 활용방법을 SAP의 예를 들어 다루고 있다. 즉 모든 변화의 중심은 인적자원이며 이들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것이 국제 경쟁력의 첩경임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국제적 경쟁력을 지닌 조직·개인으로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고전적 인 인사·조직 관리가 아닌 새로운 차원의 전략적 인적자원관리제도와 시스 템이 필요하고, 이를위해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한 조 직관리와 환경의 변화를 주도할 창의적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발전시킬 수 있는 선진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의 활용이 필수임을 강조하고 있다. 가격 2만원 (문의: 도서출판 뿌리와 날개 02)848-0976/7)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 BUSAN BILB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Clever 05/14 06/30 Evergreen
    Ever Vert 05/21 07/04 Evergreen
    Ever Conform 05/22 07/08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