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16 10:41
한국선주협회는 지난 2월 11일 제 3회 회장단회의를 열고 올 주요사업추진
기본방향과 예산안을 심의하는 한편 이사회 및 정기총회 일정 등을 협의했
다. 조수호 회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장단회의에선 먼저 사무국으로부터 지
난해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예산집행결과를 보고받은 뒤 올해 주요사업추진
방향과 예산편성안, 협회 운영방안 등을 심의했다.
특히 이날 회장단회의에선 협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 일정을 협의한 결과 이
사회와 정기총회를 오는 2월 28일이나 29일중에 열어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
안 등을 확정짓기로 하였다.
특히 이날 회장단회의에선 올해 주요 사업추진 기본방향을 해운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을 통한 국제경쟁력 제고, 선박·해운세제의 글로벌 스탠더드화
추진, 뉴밀레니엄시대의 선원수급대책과 국제선박등록제도의 개선, 급변하
는 국제질서와 각국의 해운정책에 능동대처, 해상안전 및 환경보호에 적극
대처, 대 국민 해운홍보 및 해운중장기 발전계획 지속 추진 등에 두고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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