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2 09:25

현대상선, 발전 3사서 9000억 장기운송계약

지난주 이어 서부발전과 1200억 규모 추가 계약

이영준 현대상선 벌크사업부문장(왼쪽)이 남효석 한국서부발전 관리본부장과 발전용 유연탄 장기운송계약을 맺은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현대상선이 한국전력 발전자회사들과 잇달아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대상선은 한국서부발전과 15년간 총 1200억원 규모의 발전용 유연탄 장기운송계약을 21일 체결했다.

현대상선은 지난 14일에도 남동발전 남부발전 서부발전 등 발전 3사와 18년간 총 7600억원 규모의 유연탄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 서부발전과 추가적인 계약을 마쳤다.

이로써 현대상선은 이달 들어서만 총 9000억원 규모의 미래 매출을 창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계약으로 현대상선은 오는 2016년 1월부터 2030년 말까지 15년간 연간 100만t씩 총 1500만t에 달하는 유연탄을 호주,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에서 한국 태안항으로 운송하게 된다. 현대상선은 파나막스급 벌크선 1척을 투입할 계획이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올해 들어 총 9,000억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 물량을 확보해 미래 매출 및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데 큰 의미 있다”며, “향후에도 서부발전을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우량화주들과 장기 계약을 확대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8/02 KOREA SHIPPING
    Esl Sana 06/16 07/10 Tongjin
    Esl Sana 06/16 07/10 Tongjin
  • BUSAN SOKHN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Sana 06/09 07/17 SOFAST KOREA
    Zhong Gu Hang Zhou 06/13 07/30 KOREA SHIPPING
    Wan Hai 308 06/14 07/21 Wan hai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ve 06/18 08/18 Evergreen
    Green Clarity 06/18 08/21 Evergreen
    Msc Thais 06/19 08/18 MSC Korea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Hang Zhou 06/13 07/15 KOREA SHIPPING
    Kmtc Jebel Ali 06/17 07/11 Wan hai
    Melbourne Bridge 06/17 07/19 KOREA SHIPPING
  • BUSAN SIHANOUKVIL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06/12 06/28 Wan hai
    Wan Hai 332 06/19 07/05 Wan hai
    Ever Vert 06/25 07/10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