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24 17:52
[ 한진해운, 제23회 KOTRA리그 야구대회 우승 ]
지난 9개월간의 대장정 마감, 내년 시즌 기약
지난 14일 총22개팀이 참가하여 성남고등학교 구장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무
역진흥공사(KOTRA) 사장기 쟁탈 전국 직장인 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상대팀
보람증권을 누르고 한진해운이 우승을 차지했다. 휴일임에도 불구,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하여 응원하는 가운데 매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응한 한진
해운 야구단은 극적인 승리를 기록 해운인의 매운맛을 보여주었다. 또한 시
상식에서 한진해운이 감독상에 이충일 차장, 최우수선수상에 강정일 대리,
최우수투수상에 정부영 과장이 선정되어 우승의 기쁨을 배가시켰으며, 이번
행사로 한진해운 야구단은 명실상부한 직장인 아마츄어 야구의 최강자로써
건전한 직장문화 창출을 위한 최고의 써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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