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19:26

해기사協 창립 58주년 기념식

한국해기사협회(회장 민홍기)는 27일 노블리안 뷔페 7층 컨벤션홀에서 협회 창립 58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해양대학교 박한일 총장을 비롯 부산항만공사 임기택 사장, 부산항건설사무소 김영복 소장, 부산지방해양안전심판원 정형택 원장,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강신길 원장, 부산항발전협의회 박인호 대표, 해운관련 기관·업계 관계자, 협회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날 해기사의 권익신장과 협회발전에 크게 기여한 해양수산연수원 강신길 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해운 일선에서 근무하며 우리나라 해운산업 발전과 해기전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정대영(동양시멘트(주)) 선장 외 1명에게 국토해양부 장관표창을, 이광조(동진상선) 기관장 외 28명에게 해기사협회 공로패 및 부상을 수여했다.

해기사협회는 1954년 8월4일 창립해 58년 동안 해기사의 권익신장과 사회적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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