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6 15:32

인천본부세관, 중소기업 AEO공인 확산에 힘써

(주)삼양밀맥스등 5개 업체에 AEO 증서 수여

 


인천본부세관은 16일‘2012년 제2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공인된 16개업체중 (주)삼양밀맥스 등 5개 업체에 대한 AEO 공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인천본부세관 관할 AEO공인 업체 수는 54개 업체(72개 부문)로 늘어났으며, 전국 225개 업체(312개부문)의 24%를 담당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2011년에 3차에 걸친 ‘KOREA AEO 로드설명회’를 통해 관할 중소기업에게 AEO제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필요성에 대한 공감분위기를 조성한 바 있다.

올해에는‘찾아가는 AEO 컨설팅’ 및 ‘중소기업 지원센터’를 활용한 AEO공인 확산에 노력해 관내 34개 업체를 대상으로 법규준수도 제고 방안 등 기업의  공인인증 기준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김용현 인천세관 심사국장은 앞으로도 "인적·물적으로 열악한 관내 중소기업이 공인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극대화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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