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0 16:34

인천항만청,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

2월21일 선박종사자 대상 운항능력 향상 교육 실시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수곤)은 2월21일 선박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선박 운항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양사고의 90%이상이 인적과실로 인해 발생하고, 특히 최근 두라3호 폭발사고와 국제여객선 충돌사고 등 인적과실로 인한 대형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인적과실에 의한 사고예방을 위하여 인천항만청에서는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된 것.

이번 교육은 해양사고사례 소개, 선박 운항 중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항법에 대한 전문가의 쉽고 자세한 강의가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항만청의 선박종사자 교육은 이번이 3회째로, 내항선원 뿐만 아니라 외항선원, 어선원까지 수강을 원하는 모든 선박종사자로 대상을 확대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