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14 10:17
장영해운(대표 김중섭) 소속 제 15장영호 편으로 국제옥수수 재단이 대북지
원하는 비료 5만포대(1천톤)가 지난 3일 오전 5시 장항항을 출항, 4일 오전
남포항에서 북측에 전달됐다.
장여해운은 지난 97년 국적선사로는 최초로 대북 구호물자를 3차례 걸쳐 성
공적으로 수송한 경험이 있고 이번에도 신속 정확하게 북측에 전달될 수 있
도록 안전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러한 축적된 역향으로 남북직항로
개설시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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