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4 19:33

오드펠터미널코리아 2차 증설 기공식 가져

동북아시아 액체화물 중심기지로 키워 나갈 것
 
국적 물류기업인 오드펠사와 대한유화와의 합작 법인인 액체화물 저장업체인 오드펠
터미널코리아㈜의 제2차 증설 기공식이 지난달 9일 오드펠터미널코리아㈜의 공사 현
장(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소재)에서 열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주봉현 울산광역시 정무
부시장, 엄창섭 울주군수,롭 메이붐 오드펠터미널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안충영
KOTRA 외국인투자 옴부즈만, 박종국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엽 울산세관장, 이선
규 대한유화 대표이사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오드펠터미널코리아의 롭 메이붐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오드펠터미널코리아㈜의 터미널이 위치하고 있는 온산항이 동북아시아
의 허브항으로서 액체 석유화학제품 및 케미칼 제품의 배분 및 운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갖고 있는 만큼 동북아시아 액체화물 중심기지로 키워 나갈 것" 이라
고 말했다.




 이에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축사를 통
해 "오드펠터미널코리아의 이번 증설 투자는 울산이 동북아 물류 허브항으로 자리매
김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증설 투자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
록 최대한의 행정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오드펠터미널 관계자는 향후 10년
동안 자가부두 건설 및 탱크터미널 증설에 약 1억 6천만불을 투자 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증설 투자도 이러한 계획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증설 되는 탱크
터미널은 25기로 61,470 KL의 용량이며 2007년 말에 완공 될 예정이다. 이 증설이 완
료 되면 오드펠터미널코리아는 총 64기 170,970KL의 액체화물 저장 시설을 보유하게
된다.




 오드펠터미널코리아의 최대 주주사인 오
드펠사는 1916년에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설립 되었으며, 현재 액체화물 물류 시장 점
유율이 25~28%인 세계최대의 물류서비스 업체로 알려져 있다. 오드펠사는 현재 액
체화물 수송을 위한 선박을 120여척 보유하고,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세계 각 지역
에 14개의 탱크 터미널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
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