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4 08:20

선주協,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한가위를 맞아 사랑의 쌀 100포대와 라면 100박스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종철,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장)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일 ‘바다사랑의 쌀’을 서울 동대문구지역의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동대문구 지역에 전달한 쌀은 20kg짜리 포장쌀 100포대와 라면 100박스로, 협회 임직원과 장광근 국토해양위원장실, 동대문구의원 등 20여명이 동대문구를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직접 전달했다,

협회는 올해 연초 구정에도 인천 동구와 동대문구 지역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과 라면을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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