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23 18:22

울산항 4월 물동량 사상 최고 기록...1662만톤 처리

원유 수입ㆍ석유정제품 수출 등 액체화물 21.2% ↑
울산항 물동량이 액체화물의 증가세에 힘입어 지난달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울산항만공사(UPA)에 따르면 울산항의 4월 물동량은 총 1,662만톤이 처리돼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4.8% 증가했으며, 최고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달 물동량 1,643만톤보다도 19만톤 증가했다.

원유·석유의 수입 증가(24.1%, 129만톤)와 석유정제품의 수출 증가29.2%, 71만톤)에 힘입어 울산항의 주력 화물인 액체화물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1.2%(239만톤) 증가한 1,367만톤이 처리됐고, 전체 물동량의 82.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수입화물 899만톤, 수출화물 544만톤, 환저화물 29만톤, 연안화물 190만톤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컨테이너화물은 전년동월대비 0.3% 증가한 27,719TEU(추정)를 처리했으며, 컨테이너 제외한 일반화물은 광석류, 비료, 기계류 수출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차량 수출, 석탄, 목재 수입 감소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9.1% 감소한 258만톤으로 나타났다.

한편 울산항에는 외항선 1,116척, 내항선 1,036척 등 총 2,152척의 선박이 입항해 전년동월대비 0.6%(12척) 증가했고, 선박 종류별로는 원유 운반선이 21척 증가한 49척, 케미칼 운반선이 51척 증가한 432척, 일반화물선이 32척 증가한 221척, 풀컨테이너선이 17척 증가해 152척 입항했으나, 석유정제품 운반선, 시멘트 운반선의 입항척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3 10/20 KOREA SHIPPING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Maersk Puelo 10/03 10/23 BEN LINE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Jebel Ali 09/28 10/18 BEN LINE
    Ts Singapore 09/30 10/20 KMTC
    Kmtc Jebel Ali 10/01 10/23 Wan hai
  • BUSAN NEW PIPAVAV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uby Tower 10/02 10/19 HMM
    One Honolulu 10/04 10/28 HMM
  • INCHEON PE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15 10/08 10/25 Wan hai
    Wan Hai 315 10/09 10/27 Interasia Lines Korea
    Msc Beira IV 10/12 11/06 MSC Korea
  • BUSAN KHOR FAKK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Khor Fakkan 09/26 10/20 FARMKO GLS
    Esl Khor Fakkan 09/27 11/01 Waypoint Port Services Korea
    Msc Taranto 10/07 11/10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