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7 12:55

미 찰스톤항 화물량 증가에‘자신’

5월부터 GA 기항
미국의 찰스톤항은 올들어 기항선사 증가와 화물량 신장으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이는 동항 경유의 수출입 확대가 예상되고 있는 것이 주요인으로, 5월부터 그랜드얼라이언스(NYK, OOCL, 하파그로이드)와 짐라인의 아시아 - 북미 동안 서비스 “SCE2”가 개시된다.
동항을 관리하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항만국에 의하면, 미국의 경기회복에 따른 아시아로부터의 수입증가와 함께 수출에서도 중국 등 아시아행에서 화물량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
* 출처 : 4월6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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