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1 14:37
부산항만청, 해상교통관제 고객과의 협력 강화
해상교통관제 찾아가는 정책홍보 교육 실시로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 이끌어내
부산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영석)은 3월31일 항만 이용자와의 다양한 교류와 협력 방안으로 고객중심 정책 실현을 위한 찾아가는 해상교통관제(VTS; Vessel Traffic Service) 정책홍보를 최초로 실시했다.
찾아가는 정책홍보는 바쁜 업무에 관련 정책의 변화를 알지 못하거나, 아직은 직접 관에 찾아와서 요구하기 힘들어하는 해상교통관제(VTS; Vessel Traffic Service) 고객들을 위해 부산항 VTS센터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올해의 중심사업 중 하나.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그 첫 번째 대상으로 서·남해안 대형 조선소 신조선의 시험운항을 대부분 책임지고 있는 “(주)스파코”를 선정해 실시했고, 해상교통관제 개론, 부산항 해상교통환경 통계자료 및 VTS 국제정책 및 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데 역점을 뒀으며 20명의 시험운항 선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교육 후 참여자를 대상으로 VTS 서비스와 교육 품질 및 만족도를 알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는 양질의 정책홍보와 교육을 위해 설문조사 결과를 향후 실시될 교육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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