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31 10:17

소프트웨어 中企 美 진출 지원 거점 마련

코트라, 실리콘밸리 SW유통지원센터 문 열어
코트라는 올해를 소프트웨어(SW)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원년으로 정하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이 유통지원센터의 현판식을 열었다.

18일(현지시각)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현판식에는 조환익 코트라 사장을 비롯해 메디슨 누엔(Madison Nguyen) 산호세 부시장, 스티븐 반 돈(Steven Van Dorn) 산타클라라 상의 회장, 이정관 주샌프라시스코 총영사, 이스트소프트사 김장중 대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판식을 마친 후 조환익 사장은 코트라 미주지역 10개 코리아비즈니스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SW 수출확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는 코트라 ‘글로벌 SW 스타 육성기업’으로 선정된 소만사, 이스트소프트, 인프라웨어, 웨어밸리, 지란지교소프트, 넷킬러 등 6개 기업이 참석하여 미국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조환익 사장은 “그동안 우리 중소 SW 기업들이 현지 유통망을 발굴하지 못해 미국시장 진출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IT의 본고장인 실리콘 밸리에 설치된 SW 유통지원센터가 우리기업과 미국기업의 협력을 이어주는 가교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코트라는 현재 일본과 미국 2곳에 SW 유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 유통망 발굴, 기술테스트 지원 등을 통해 약 3,100만 달러의 수출성약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인정받은 국내 대표적인 SW 기업을 선정해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SW 스타 육성기업’사업을 작년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는 미국, 일본에 20개사를 선정해 지원했으며, 올해는 신흥시장 개척을 위해 유망 SW기업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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