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2 11:30

울산항만공사, 제35차 항만위원회 개최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이채익)는 지난달 25일, 제35차 항만위원회(위원장, 하성기)를 UPA 5층 항만위원회실에서 개최하고 2011년도 예산(안)과 2011년도 컨테이너화물 인센티브 등 3개 안건을 심의했다.

2011년도 UPA 예산은 총 710억원으로 2010년 대비 3.7% 감소했다. 당초 2010년도 컨테이너 화물에 대한 인센티브는 총 2억4천만원이 편성됐으나 실제 지급액은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9년도 인센티브는 총 3억2천만원을 편성했으나 실제 지급한 인센티브는 9천8백만 원에 불과했다.

UPA 이채익 사장은 컨테이너 인센티브제도 도입 후 3개의 신규항로가 개설됐으며, 2011년도에는 볼륨인센티브 제도 도입 등 실제 화물창출과 직결될 수 있는 인센티브제도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Kmtc Mundra 05/13 06/10 T.S. Line Ltd
    Esl Mundra 05/15 06/07 Kukbo Express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5/12 06/13 KOREA SHIPPING
    Wan Hai 522 05/13 06/06 Wan hai
    Wan Hai 365 05/14 06/10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BUSAN NAVEGANT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Hong Kong 05/07 06/16 HMM
    Hmm Sky 05/18 06/30 HMM
    Ever Vert 05/28 07/15 Evergreen
  • BUSAN ABIDJ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Nicola Mastro 05/20 07/14 MSC Korea
    Msc Irina 05/27 07/21 MSC Korea
    Msc Michelle 06/03 07/28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