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0 12:52
최종만 광양경제청장, 중국 기업유치에 나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의 일정
최종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기업유치를 위해 중국 상해와 호남성 창더시를 방문한다.
첫 일정으로 상해 푸둥신구 구청을 방문해 개발현황을 청취하고 경제특구 운영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이어 상해엑스포를 참관해 우수사례 등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호남성 창더시에서는 시 정부, 경제관련 기관, 협회 등을 차례로 방문해 광양만권 투자환경을 홍보하는 등 상담을 실시하고 창더시 덕산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 창더시 기업연합회 등과 우호경제협력 협의서를 체결한다.
또 창더시 소재 해외진출 의향기업을 개별 방문해 율촌산단 및 율촌자유무역지역에 대한 투자매력을 집중 설명해 투자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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