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재단(이사장 최은영/ 한진해운홀딩스회장)은 22일 청량리에 소재한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대표 최일도)를 찾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후원회 회원 20여명과 최은영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밥퍼 나눔 운동본부를 찾은 독거노인과 노숙자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배식 했다. 무료급식에 사용될 쌀 125포를 전달했다.
양현재단은 지난 2006년 설립된 이후 매년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환아들을 위한 위문 공연, 양로원 방문 등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정지혜 기자 jhjung@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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