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17 00:00

[ 해양부차관, 중국해운총공사 총재 면담 ]

◇ 全昇圭 해양수산부차관은 지난 11월 17일 李克麟 중국해운총공사 총재를
접견하고 동사가 운영하고 있는 상해/제주/인천 카훼리항로의 활성화에 관
한 의견등을 교환했다.
참고로 중국해운총공사는 97년 8월에 중국의 6개 중소형 선사를 통합해 발
족했으며 그 규모는 중국원양운수집단(COSCO), 대외운수총공사(Sinotrans)
에 이은 중국의 3대해운회사로서 30억달러의 자본금과 4백13척의 선박(837
만DWT)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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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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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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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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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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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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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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