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17 00:00
◇ 全昇圭 해양수산부차관은 지난 11월 17일 李克麟 중국해운총공사 총재를
접견하고 동사가 운영하고 있는 상해/제주/인천 카훼리항로의 활성화에 관
한 의견등을 교환했다.
참고로 중국해운총공사는 97년 8월에 중국의 6개 중소형 선사를 통합해 발
족했으며 그 규모는 중국원양운수집단(COSCO), 대외운수총공사(Sinotrans)
에 이은 중국의 3대해운회사로서 30억달러의 자본금과 4백13척의 선박(837
만DWT)을 보유하고 있다.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