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1 16:27

한진해운, 멕시코 만자니뇨항 직기항 서비스 실시

한진해운(대표이사 김영민)이 3월 14일 멕시코 만자니뇨항 직기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멕시코 서비스를 개시했다.

기존의 피더선으로 운영되던 서비스를 폐지하고, 현재 아시아에서 미국 롱비치항으로 연결되는 CAX(China America Express)노선에 만자니뇨항 1곳을 추가 기항하는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편된 CAX노선의 기항지는 상해-광양-부산-롱비치-만자니뇨(멕시코)-엔쎄나다(멕시코)-롱비치-부산-상해 순이다.

한진해운은 금번 직기항 서비스를 통해 늘어나는 중남미 지역의 물량을 사전확보 함은 몰론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 노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지혜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yama Trader 03/27 03/31 Sinokor
    Toyama Trader 03/27 04/01 Heung-A
    Pos Yokohama 03/28 04/02 Sinokor
  • INCHEON WEI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uadong Pearl VIII 03/27 03/28 HUADONG Ferry
    New Golden Bridge VII 03/28 03/29 Weidong Shipping
    Hansung Incheon 03/29 03/30 Weidong Shipping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Mundra 03/28 04/21 Doowoo
    Ciccio 03/29 04/23 PIL Korea
    Zhong Gu Xi An 03/30 04/22 Sinokor
  • BUSAN JEBEL AL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iccio 03/29 04/23 PIL Korea
    Esl Wafa 03/31 04/24 HMM
    Esl Wafa 04/01 04/26 SO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