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2 09:30

VLCC운임, WS100으로 급등세

VLCC운임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극동-PG항로 VLCC 평균운임이 WS100을 초과했으며 용선료 기준으로는 VLCC 평균운항비를 크게 웃도는 하루에 7만달러 상당으로 2009년 초반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VLCC 시황은 신조선 인도에 따른 공급압력 및 미국, 유럽의 수요감소로 인해 여전히 침체돼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운항하고 있는 단일선체 VLCC가 입항금지로 인해 조만간 해체될 예정이며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시황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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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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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BUSAN TI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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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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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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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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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va Chief 04/10 05/08 Hyopwoon
    Westwood Rainier 04/19 05/15 Hyopwoon
    Nadi Chief 04/24 05/22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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