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2 09:30

VLCC운임, WS100으로 급등세

VLCC운임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극동-PG항로 VLCC 평균운임이 WS100을 초과했으며 용선료 기준으로는 VLCC 평균운항비를 크게 웃도는 하루에 7만달러 상당으로 2009년 초반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VLCC 시황은 신조선 인도에 따른 공급압력 및 미국, 유럽의 수요감소로 인해 여전히 침체돼 있다.
하지만 아직도 운항하고 있는 단일선체 VLCC가 입항금지로 인해 조만간 해체될 예정이며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시황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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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TAI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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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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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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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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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 BUSAN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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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Nadi Chief 07/17 08/14 Hyopwoon
    Westwood Victoria 07/25 08/21 Hyopwoon
    Lautoka Chief 07/31 08/28 Hyop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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