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6 10:55

미국과 해사안전 공조체제 구축

한·미 해사안전협력 선언문 채택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25일 영국 런던에서 미국해안경비대(USCG)와 해사안전협력에 관한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항만국통제를 시행하고 있는 미국과, IMO(국제해사기구)에서의 상호협력 및 항만국통제관 교환근무 등 해사안전에 관한 상호 긴밀한 협력을 골자로 하는 선언문(Declaration)을 채택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이다.

이번 미국과의 해사안전협력체제 구축으로, 미국항만에 입항하는 국적선에 대한 USCG의 호혜적인 대우를 이끌어냄으로써, 이 지역에서 우리나라 선박의 출항정지로 인한 국적선사의 경제적 손실방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국토부 관계자는 밝혔다.

미국을 입항하는 우리나라 선박은 연간 450여척에 이르고, 지난해와 올해 각각 3척의 국적선이 출항정지로 인해 관련 국적선사가 수리비 등으로 직·간접 손실을 입은 바 있다.

‘항만국통제’는 자국 연안에서 외국적 선박에 의한 해양사고 예방 및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외국적 선박의 국제협약 준수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로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INCHEON DAV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 BUSA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rogress 10/20 10/23 Taiyoung
    Pegasus Peta 10/20 10/24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4 Pan Star
  • BUSAN TOKY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y Incheon 10/19 10/21 KMTC
    Pegasus Peta 10/20 10/22 Pan Star
    Dongjin Fortune 10/20 10/22 Pan Star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