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18 17:18

[ 강원텔레콤·새한텔레콤·전북이동통신·충남TRS... ]

종합적 지원대책 정통부에 건의

주파수공용통신(TRS) 신규사업자들이 연말로 예정되어 있던 사업개시 일정
의 연기와 교환국 공동사용 허용 등 종합적인 지원대책을 정부통신부에 요
청하고 나섰다.
강원텔레콤, 새한텔레콤, 전북이동통신, 충남TRS 등 지역TRS 4사는 지난해
6월, 정통부로부터 사업허가를 받은데 이어 올 연말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는 계획이었으나 IMF체제로 인한 사업환경 악화로 일정변경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신TRS와 아남텔레콤 등 기존업체들도 역시 개
점휴업 상태인 것은 마찬가지. 이와관련 이들 4사는 사업개시 일정 연기 등
을 주요 골자로 하는 사업조정안을 마련헤 빠르면 다음달 초 정통부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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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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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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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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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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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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