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18 17:18
[ 강원텔레콤·새한텔레콤·전북이동통신·충남TRS... ]
종합적 지원대책 정통부에 건의
주파수공용통신(TRS) 신규사업자들이 연말로 예정되어 있던 사업개시 일정
의 연기와 교환국 공동사용 허용 등 종합적인 지원대책을 정부통신부에 요
청하고 나섰다.
강원텔레콤, 새한텔레콤, 전북이동통신, 충남TRS 등 지역TRS 4사는 지난해
6월, 정통부로부터 사업허가를 받은데 이어 올 연말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는 계획이었으나 IMF체제로 인한 사업환경 악화로 일정변경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신TRS와 아남텔레콤 등 기존업체들도 역시 개
점휴업 상태인 것은 마찬가지. 이와관련 이들 4사는 사업개시 일정 연기 등
을 주요 골자로 하는 사업조정안을 마련헤 빠르면 다음달 초 정통부에 공식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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