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5 16:27

IPA, 항만시설사용료 등 체납금“가산금 후불제”실시

국내항만 최초 가상계좌를 이용한 체납금 납부방법 개선
인천항만공사(IPA)는 최근 실물경기 침체로 항만시설사용료 및 임대료를 체납하고 있는 항만업체들에 대한 체납 가산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납부방법을 개선함으로써 위축된 항만이용업체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국내 항만중에서는 최초로 ‘가산금 후불제’를 6월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되게 되는 “가산금 후불제”는 아파트의 중도금 이자 후불제와 유사한 개념으로, 체납된 원금에 대한 우선 상환이 가능토록 납부방법을 개선해 체납원금이 먼저 상환토록 하고 체납원금이 모두 상환된 후에 체납기간 동안의 체납원금에 대한 가산금을 부담할 수 있도록 개선한 제도다.

그동안 체납원금에 대한 분할상환이 이뤄지지 않아 체납원금을 일시에 상환하지 않으면 체납원금을 변제하지 못하고 이로 인해 가산금이 증가되던 단점이 해소돼 체납원금에 대한 가산금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가산금 후불제’ 이용을 원하는 업체는, 인천항만공사에 가산금 후불제 납부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하고, 업체별 가상계좌를 부여 받은 후에 부여받은 가상계좌를 통해 수시로 액수에 상관없이 체납원금에 대한 납부를 할 수 있다.

‘가산금 후불제’는 2008년12월31일까지 체납된 모든 사용료에 대해서만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오는 6월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IPA 관계자는 이번 신규 체납금 관리제도 도입을 통해 인천항을 이용하는 모든 업체들이 체납금에 대한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인천항 이용업체가 가산금 후불제를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AEM CHAB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Tokyo 04/22 04/30 KMTC
    Pegasus Proto 04/23 04/30 Sinokor
    Sawasdee Deneb 04/23 04/30 Dongjin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aturn 04/29 06/01 HMM
    One Crane 05/02 05/29 HMM
    TBN-EVERGREEN 05/04 06/05 Evergreen
  • BUSAN SHUWAIK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Dana 04/28 05/26 ESL
    Kmtc Dammam 05/05 06/02 ESL
    Kmtc Dammam 05/05 06/02 KOREA SHIPPING
  • BUSAN MAPU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5/07 07/07 Evergreen
  • BUSAN BINTUL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Aquila 04/30 05/18 Kukbo Express
    Green Clarity 05/07 05/28 Evergreen
    Ever Verve 05/14 06/04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