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2 17:44

중국 조선소 신조서 발주문의 재개

실제 계약은 시간 걸릴 듯
중국 Jiangsu Rongsheng조선소 대표는 조선시장의 최악 상황은 끝났다고 밝히면서 소량이지만 신조선 발주문의가 재개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실제 계약이 진행되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선주들은 낮은 선가의 신조선 발주를 희망하고 조선소들은 향후 건조원가가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에 수주를 꺼리고 있다.

또 조선소들이 저가에 수주를 시작하면 기존의 높은 선가에 발주했던 선주들의 재협상 요청이 많아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한편 중국정부의 조선산업 지원정책은 국영 대형조선소의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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