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7 16:43

짐라인, GA 亞-美동안 노선에 승선

내달 초부터 공동운항
짐라인이 그랜드얼라이언스(GA)의 아시아와 미동안 노선에 공동운항선사로 합류한다.

짐라인은 그랜드얼라이언스의 아시아-미동안 노선인 남중국·동안익스프레스(SCE)에 참여하기로 합의했으며 이 같은 내용을 미연방해사국(FMC)에 보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측은 다음달 초부터 본격적인 공동운항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노선은 4200TEU급 컨테이너 8척이 취항하게 되며, 선박 배선은 GA 5척, 짐라인 3척이다. 기항지는 가오슝-서커우-홍콩-킹스턴-뉴욕-노포크-사바나-가오슝이며, 총 운항기간은 56일이다.<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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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AVAN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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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 Together 09/02 10/02 HMM
    Seaspan Beyond 09/03 10/02 HMM
    One Ibis 09/03 10/06 HMM
  • BUSAN GU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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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wa Falcon 09/03 09/14 Kyowa Korea Maritime
    Apl Islander 09/06 09/14 Kukbo Express
    Apl Islander 09/10 09/15 Hyopwoon
  • BUSAN 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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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owa Stork 09/25 10/13 Kyowa Korea Maritime
  • BUSAN BANDAR A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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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Ningbo 09/09 10/14 KWANHAE SHIPPING
    TBN-WOSCO 09/14 10/29 Chun Jee
    Kmtc Dammam 09/18 10/23 KWANHAE SHIPPING
  • BUSAN LAEM CHA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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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wasdee Capella 09/01 09/08 Heung-A
    Sawasdee Sunrise 09/01 09/10 Heung-A
    Kmtc Pusan 09/02 09/10 SM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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