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2 13:51

IPA, 해상 안내선 도입 인천항 제대로 알리기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종태)는 올 3월 16일 부터 안내선박을 도입하여 해상 견학을 실시한다.
김종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단편적인 육상견학에서 벗어나 바다를 통한 해상견학을 실시함으로써 해운·항만·물류 전문가들에게 인천항의 현황과 미래상을 널리 알리고 인천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라고 말했다.
이번 해상견학은 약 50인승 유선을 임대하여 해운·항만·물류 전문가를 대상으로 금년 3월 부터 월 2회 운행할 예정으로 『ICT - 북항 - 영종도 - 신항 - 인천대교』를 견학코스로 한다.
해운·항만·물류 전문가 해상견학은 미리 전화예약을 하여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운영계획 마케팅팀(032-890-8214)으로 문의하면 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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