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5 10:00

중국 Yangzijiang조선, 계약 취소 없어

선수금 정책 계약취소 극소화 확신
중국 최대 민영조선소인 Yangzijiang조선은 경기침체속에서도 어떠한 계약 취소도 없으며 기업인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사는 선수금 정책이 계약취소의 영향을 극소화한다고 확신했다.

Yangzijiang조선은 세계 경기침체와 조선업에 대한 불황여파를 극복할 역량이 있다고 강조했다.

싱가포르에 상장된 중국조선소는 지난해 15.8억위안(전년동기 82% 상승)의 순이익을 발표했고 수익은 작년에 91% 상승, 73.6억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건조중인 선박에 대해 이전에는 선박 계약가격을 0.5% 원가변동을 감안했던 것을 이제는 좀더 신중하게 그폭을 8%까지 고려한 것에 주로 기인하고 부분적으로는 증가된 자재비 및 그 기간동안의 위안화 대비 달러약세에 기인한다는 것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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